일리아스 반지 계약

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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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1월에 결혼하는 예랑이 입니다. 628일 늦게 준비한 웨딩 반지이제야 후기를 올립니다주변 결혼한 지인들 추천에 종로쪽으로 반지 알아 보기로함웨딩플레너님도 종로청담등 추천 주셨구요. 628일 반지 투어 예약반지 디자인 보느라 거의 일주일 눈빠지게 핸드폰 만지작만지작 하고많은 분들의 후기들도 많이 보구요제짝도 뭘 골라야 할지 고민 많이 했네요당일 종로로 출발종로역51번출구로 나와 커피사고 걸으니 금방 효성주얼리시티 도착.

 

처음 가본곳이라 지하에 있는지 모르고 방황마음에 안들면 다른 곳도 가보자는 생각일리아스 들어서기 전 많은 예랑예신 분들이 꽉차 있었어요많은 반지 들이 반짝반짝 그분들 앞에 수십개가 올라와 있었고 연신 상담하는 소리도착하고 안내에 따라 금방 자리에 앉아 잠시 기다림

 

어색한 인사와 함께 일리아스 이호원과장님과 상담시작우리의 스타일이 어떤지 알기 위해 여러가지 이쁜 반지들은 보여주기 시작디자인 보안을 위해 사진 촬영은 계약한 반지만 허용다른 곳들도 대부분 그렇다고 지인들한테 들은게 있었음금방 시간이 1시간 지나 버림끼워 보고 디자인 어떤지 예신이랑 확인하고정말 고르기 어렵더군요.

그리고 선택된 반지커플링으로 흔한 스타일은 아니라고 하는뎀…. 뚜꺼운 손가락떄문에 얇은건 어울리지 않았음.

다른 곳도 가려고 했는데 여기서 계약이렇게 발품으로 다른 곳에 이쁜게 있을까 생각도 들고 이호원과장님께서 친절히 상담해 주셔서 여기 서 덜컥~

제짝도 계약서 작성하는 동안 어리둥절이렇게 빨리 선택을 해서요 ㅎㅎ






한달이 지나서 반지가 다되었다는 문자와 사진 도착.

내일 찾으러 갑니다결혼 준비하시는 예랑예신님들 일리아스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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