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 같은 일리아스에서의 웨딩밴드 계약

최윤****
조회수 519

결혼을 앞 둔 모든 커플들이 다 그렇겠지만, 처음에 인생에 한번이라는 생각에 백화점의 티00 까000 등 명품을 눈띵하다,  이것 저것 준비하다 보니, '결혼은 현실이고 결혼식은 더 현실이다!' 라는 명제를 마주하게 되어, 결혼 박람회에 유명한 청담동 부스들을 지나, 종로에 J00 등 발품이 곧 가성비라는 신념에 하루 종일 시간과 고민을 한 끝에, 일리아스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하루종일 돌아다니느라, 피곤함이 정점에 이르러 아무기대 없이 도착한 곳이었지만, 장혜민 이사님과 아름다운 제품들의 오아시스 같은 이끌림에 많은 매장을 거치면서도 한번도 적극적인 반응이 없던 예신이의 연신 '예쁘다, 마음에 든다' 는 생기있는 모습을 보며 여기다 싶었습니다

웨딩밴드 고민하신다면, 먼 길 돌아가지 마시고 일리아스 강추 드립니다^^.

0 1
 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