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심 끝에 선택한 효성주얼리시티 일리아스- 한나림실장님

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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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주얼리 시티를 찾게 된 이유는 바로 ‘일리아스’를 가기 위해서 였어요

처음에는 백화점부터 둘러봤어요 비싼 가격이라도 이쁘면 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안이쁨.


까르띠에는 4-6백만원

티파티는 800-1000만원

샤넬 코코크러쉬는 5백만원 초

근데 또 청담라인은 포지션이 애매하고.. 

명품이라기엔 또 아니고, 가성비가 좋다기도 애매함.

'아크레도’는 삼백만원 중반


결과는 일리아스가 훨씬 합리적인 가격대 + 짜치지 않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결정 


효성주얼리시티 지하 2층에 위치해 있는데 

식당가가 나오면 당황하지 않고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오면

일리아스가 있습니다

디자인을 따로 해서 그런지

다른 종로점들 보다 좀 세련되었습니다.



저는 풀다이아로 14K 로즈골드, 오라버니는 다이아 샴페인골드로 했숩네다

하고 나서도 기분 좋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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