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쏙드는 웨딩반지 맞추고 왔어요^^

장효****
조회수 114

안녕하세요, 올해 8월 예신입니다. ㅎㅎ

아직 식은 좀 남았지만 새해부터 웨딩반지 보러 열심히 종로를 다녔습니다.

종로 귀금속 단지를 둘러보고 효성쥬얼리시티도 둘러보고 마지막으로 예약한 일리아스를 방문하였습니다.

저희를 담당하신 분은 이호원 부장님이셨는데 인상부터 서글서글하시고 굉장히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일리아스에 대한 첫 인상부터가 좋았습니다.

앞에서 여러 디자인들을 보고 왔기때문에 저희의 취향은 어느정도 정해져있어서 사진을 보여드리며 요청을 드리니 

비슷한 디자인들을 보여주셨습니다. 제가 손이 너무 얇아 두꺼운 반지는 선호하지 않았고 너무 심플하거나 너무 화려하지 않은 

디자인들로 보았습니다. 마침 딱 마음에 드는 스타일이 있었고 그걸로 결정하기로했습니다.^_^

예랑이는 사진과는 조금 다른게 전체 화이트골드에 가드쪽은 유광으로 진행하고 저는 샘플사진 그대로 진행하기로했습니다.

그리고 사실 반지만 보러간거였고 다른거는 생각하지 않았는데 반지 고르면서 밑에있던 다이아 목걸이가 눈에 띄어서 

다이아 목걸이까지 하고 왔습니다. ㅎㅎ 너무 예뻤어요.

생각했던 것보다 상담시간이 길어졌지만 그렇게 시간이 간 줄 모르게 열정적으로 상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반지와 목걸이를 받기까지 아직 한달여간 남았지만 하루 빨리 받아서 끼고 다니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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